지름길이 없다
지름길이 없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아주 당연한 사실이지만 우리가 가장 쉽게 잊는 것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. 자기애, 자기계발, 언어 학습 등 인생의 모든 과정에는 다 지름길이 없다고 본다.
모든 것을 빨리빨리 하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우리가 오래 버틸 수 있게 되고,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된다.
물론 그 과정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. 이게 왜 안 되지? 계속 시도했는데도 왜 아직도 길이 안 보이지? 이러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. 또 억울함을 느낄 수도 있고, 스스로를 믿지 못할 때도 생긴다.
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?
사람마다 답은 다르겠지만 나한테는 이것들이다.
포기하지 않는 것. 계속 버티고자 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.
그리고 무엇보다 잘 살고 싶은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다.